기생령 (2011)
나도 같이 살면 안돼요?
제가 그런 게 아니에요... 이 집에 또 다른 아이가 있어요! 아이를 간절히 원하던 가희(황지현)는 무당의 힘을 빌어 미아가 된 아이를 독 안에 가둬 봉인하고, 이 후, 빈(이형석)을 낳은 가희는 잔혹한 죽음을 맞이한다. 조카를 돌보기 위해 남편 장환(박성민), 동생 유린(효민)과 함께 빈의 집으로 이사 오게 된 서니(한은정).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조카를 불쌍히 여기던 서니는 가끔씩 이상 행동을 보이는 빈에게 조금씩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고, 이 집에 들어온 이후 계속되는 악몽에 점점 지쳐간다. 서니는 불길한 기운을 내뿜는 이 집과 점점 난폭해져 가는 빈의 행동에 뭔가 관련이 있음을 직감하는데…. 간절함이 부른 잔혹한 주술… 그로부터 99일 후… 독 안에 봉인된 소년의 원혼이 눈을 뜬다!
- 개봉일
- 2011-08-04
- TMDB
- 5.6 / 10 (21)
- 상영 시간(분)
- 1시간 32분
- 장르
- 공포, 스릴러
- 감독
- Go Seok jin, 양윤호
출연진
- 한다감 — Sunny
- Lee Hyeong-seok — Bin
- 효민 — Yoo-rin
- Park Sung-min — Jang-hwan
- 백수련 — Gwi-ok
- Kim Jin-sung — Gi-jin
- Hwang Ji-hyeon — Ga-hee
- 노민우 — Cheol-woong
- Jang Seon-ho — Jang-yoen
- 최창균 — Jang-yeon
- 함은정 — Yoo-rin's Friend
- 박지연 — Girl in a Club
흥미로운 사실
기생령은 2011년에 개봉했던 대한민국의 영화로 기생과 령은 기생하는 귀신이란 뜻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