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의 감정

여덟 번의 감정 (2010)

시내 유명 갤러리의 큐레이터인 종훈(김영호)은 유명화가인 전화백(명계남)의 전시를 준비하기 위해 부산에 방문했다. 그러던 차, 오래 전 알고 지냈던 은주(윤주희)에게 연락하게 되고 새하얀 간호복을 입고 청순한 미소로 반겨주는 그녀에게 반하게 된다. 서울로 돌아온 종훈은 연락이 뜸해진 연인 선영(황인영)에게 이별을 선언하고 은주와의 사랑을 키워나간다.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은주와의 사랑은 나날이 무르익어 가고 종훈의 부모조차 의심하는 가운데, 종훈은 은주와의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막상 결혼이 현실로 다가올 즈음, 그는 걷잡을 수 없이 심드렁해지는데..

개봉일
2010-09-30
TMDB
8.0 / 10 (1)
상영 시간(분)
1시간 31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Sung Ji-hye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여덟 번의 감정"은 2010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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