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숨을 걸고 (1971)
いのちぼうにふろう
사방이 수로로 둘러싸인 좁은 황무지 위에 자리 잡은 선술집 ‘안락정’에는 세상에 발붙일 곳 없는 무뢰한들이 모여 있다. 이들이 하는 일은 네덜란드나 중국에서 들여오는 상품의 밀무역. 한 지붕 아래서 운명을 같이하고 있지만, 일당은 서로를 믿지 않는다. 당국의 수사망이 좁혀지는 가운데, 또 한 건의 의뢰를 처리하는 이들에게 위기가 닥쳐 온다.
출연진
- 나카다이 타츠야 — Sadashichi
- 栗原小巻 — Omitsu
- 酒井和歌子 — Okiwa
- 三代目 中村翫右衛門 — Ikuzô
- 神山繁 — Officer Kanedo
- 佐藤慶 — Yohei
- 山本圭
- 中谷一郎 — Officer Okajima
- 近藤洋介 — Masaji
- 滝田裕介
- 岸田森 — Genzô
- 山谷初男 — Bunta
흥미로운 사실
- 원작: Fukagawa anarakutei
Inn of Evil is a 1971 Japanese film directed by Masaki Kobayashi. The film set during the Tokugawa Shogunate and is about a tavern in Edo which smugglers use as a base of operations. The film was adapted from the novel Fukagawa anarakutei by Shugoro Yamamoto. The film received four awards at the Mainichi Film Concours, including Best Actor and Best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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