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농담 (1969)

Žert

루드비크는 헬레나를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는 헬레나의 남편 파벨 제마네크로 인해 고초를 겪은 바 있다. 대학생 시절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 학생연맹 소속이던 둘은 절친한 사이였다. 어느 여름, 방학을 연인과 보내길 바란 루드비크는 당시 연인 마르케타가 자기 대신 공산당 연수를 택하자 엽서에 "트로츠키 만세!"라는 농담을 섞어 보낸다. 문제는 파벨이 이를 빌미로 루드비크를 당과 학교 모두에서 퇴출당하게 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그는 이후 강제 노역 부대에 끌려간다. 하지만 헬레나를 유혹해 파벨에게 복수하려는 루드비크의 계획은 우스꽝스럽게 뒤틀리고 만다.

개봉일
1969-02-28
TMDB
6.4 / 10 (43)
상영 시간(분)
1시간 17분
장르
코미디, 드라마
감독
Jaromil Jireš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원작: 농담

The Joke is a 1969 Czechoslovak film by director Jaromil Jireš. It is considered one of the last films of the Czech New Wave movement.

Production

The character Pavel Zemánek was inspired by Pavel Kohout. Jireš wanted to cast him in the movie, but eventually decided to cast a professional actor Luděk Munzar. In the role of prisoner Alexej, Jireš cast a pastor and later Charter 77 spokesman Miloš Rejchrt. The film was shot in Prague, Uherské Hradiště, Olomouc, Most and Vlčnov.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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