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간다

언니가 간다 (2007)

서른 살, 화려한 의상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장 의상실에서 디자인 보다는 주로 잡일을 하고 있는 나정주(고소영). 서른 살이 되도록 변변한 남자친구 하나 없고, 게다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소극적인 연애관까지 소유하고 있다. 사실 그녀는12년 전 마지막 남자라고 믿었던 첫 남자 조하늬로 부터 크나큰 상처를 받은 것이 원인으로, 그 후 그녀는 사랑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까지 심하게 꼬였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 때의 일을 잊고 잘살아 보려 무던히 노력하지만 조하늬는 현재 잘 나가는 최고의 톱스타가 되어 TV와 각종 광고 에 출몰하며 매일 같이 정주의 심기를 건드린다.

개봉일
2007-01-04
TMDB
7.0 / 10 (11)
상영 시간(분)
1시간 52분
장르
코미디, 로맨스
감독
Kim Chang-rae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언니가 간다"는 200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며 나정주 역(고소영 분)에는 당초 최강희가 낙점됐으나 불발됐고 전형적인 소재주의 코미디에 머물러 흥행에 참패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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