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푸른 바다로 (1936)
У самого синего моря
보리스 바르넷은1920년대부터 에이젠슈테인 등과 함께 영화작업을 시작해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3-40년대를 정면으로 통과했으며 자살로 생을 마감한 1965년의 해빙기까지 꾸준하게 영화를 만든 거의 유일한 러시아 감독이다. 이 영화는 난파당한 배의 두 선원과 한 여인의 이야기로서 유토피아적인 세계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앙리 랑글루아가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주기적으로 상영한 영화 중 한 편이기도 하다.
- 개봉일
- 1936-04-20
- TMDB
- 6.4 / 10 (45)
- 상영 시간(분)
- 1시간 9분
- 장르
-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 감독
- Борис Барнет
출연진
- Елена Кузьмина — Maria aka Misha
- Лев Свердлин — Yussuf
- Николай Крючков — Aliosha
- Борис Барнет
- İsmayıl Əfəndiyev
- Семён Свашенко — Fishing kolkhoz chaiman
- Алексей Долинин — Petka
- Ляля Сатеева — Lyuba
- Александр Жуков — collective farmer
- Сергей Комаров
- Николай Боголюбов — Maria's fiancé
- Mirzəağa Əliyev
흥미로운 사실
By the Bluest of Seas is a 1936 Soviet romantic comedy-drama film by Russian director Boris Barnet. It is his second sound feature. Starring Yelena Kuzmina, Nikolai Kryuchkov, and Lev Sverdlin, the story centers on a love triangle between two castaways and a woman from a collective farm on a Soviet Azerbaijani island in the Caspian Sea.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추천
- Not Easily Broken 2009 · ★ 6.3
- 캘리포니아 크리스마스: 도시의 불빛 2021 · ★ 6.6
- 시크릿 더 무비 - 간절히 꿈꾸면 2020 · ★ 7.4
- 러브 인 타이페이 2023 · ★ 6.8
- 러브 에버라스팅 2016 · ★ 7.4
- 그녀가 사라졌다 2020 · ★ 6.4
- 너와 나의 이야기 2023 · ★ 6.3
- 셰리 2009 · ★ 6.1
- 퍼플 하트 2022 · ★ 8.0
- 신부의 아버지 2022 · ★ 6.3
- 코요테 어글리 2000 · ★ 6.3
- The Lost Husband 2020 ·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