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 (1963)
당쟁에 희생된 어느 명문가의 후예인 영호는 오랜 은거생활 끝에 과거에 급제하여 청군토벌의 상장군이 되어 출정한다. 한편 그가 은거할 때 결혼한 처자식은 그 고을 사또의 탐욕의 손길을 피하여 남편을 찾아 서울로 올라오나 사랑하는 남편을 만날 길이 없다. 결국 그들은 신문고를 통해 헤어졌던 남편과 상봉하게 된다.
출연진
- 김진규 — Kim Yeong-ho
- 이경희 — Yong-i
- 장동휘 — Hong Du-pyo
- 허장강 — Jeong Hong-jo
- 김희갑 — District Magistrate
- 이대엽 — Yi-beom
- 전계현 — Bun-i
- 최남현
- 최지희 — Sun-i
- 정애란 — Dong-sun's Mother
- 김신재
- 윤인자 — Hong-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