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삼국지 (1972)
동열은 보스의 죽음으로 우선 자기파의 적들을 제거하고 상대파들도 하나씩 없애는데, 서로 상대방의 사내다운 기질을 느낀 왕대룡파의 오인태와 동열은 하나가 되어 적들을 제거한다. 동열은 인태의 죽음에 슬퍼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제 명동의 주인이 되었다고 기뻐하며 애인 청자에게 달려간다. 그러나 청자는 동열에게 암흑가를 떠나자고 말하고, 동열은 이를 거부한다. 청자는 자신의 아버지가 20년 전에 동열에게 죽음을 당했음을 밝히고, 눈물을 흘리며 동열을 죽이고 떠난다.
출연진
- 장동휘 — Jo In-tae
- 김지미 — Yu Cheong-ja
- 최무룡 — Kang Dong-yeol
- 황해 — Ma Do-seon
- 독고성 — Seok Jong-taek
- 최봉 — Jeon Hae-jun
- 박암 — Wang Dae-ryong
- 황백 — Mr. Maeng
- 임해림 — Yong-muk
- 권오상 — Seong-min
- 김문주 — Cheol
- 성소민 — Gyeong-bin
흥미로운 사실
"명동 삼국지"는 한국에서 제작된 임권택 감독의 1971년 영화이다. 최무룡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정웅기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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