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해협 (1965)
飢餓海峡
이차대전 직후 일본이 재건에 몰두하던 시대. 태풍이 몰아쳐 홋카이도와 혼슈를 연결하는 연락선이 침몰하고 훗카이도 어느 작은 마을에는 화재가 발생해 마을 전체가 타버린다. 이는 어느 전과자가 자신의 범행을 숨기기 위해 불을 질러 일어난 것이었다. 이 전과자 이누카이는 도피 중 어느 사창가에 들러 마음씨 좋은 작부 야에의 환대를 받자 그녀에게 큰 액수의 돈을 건네주고 사라진다. 거장 우치다 도무의 후기 대표작으로, 단순한 범죄영화를 넘어서서 전후일본의 경제성장에 대한 비판적인 안목이 잘 살아난 걸작이다. 주연을 맡은 미쿠니 렌타로와 히다리 사치코도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출연진
- 三国連太郎 — Takichi Inukai
- 左幸子 — Yae Sugito
- 三井弘次 — Motojima
- 加藤嘉 — Yae's Father
- 沢村貞子 — Motojima's Wife
- 藤田進 — Police Chief
- 風見章子 — Toshiko
- 亀石征一郎 — Priest
- 沢彰謙
- 菅沼正 — Detective Sato
- 関山耕司 — Detective Horiguchi
- 八名信夫 — Machida
추천
- 3막 살인 1986 · ★ 6.0
- Inside Man 2023 ·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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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일런트 레이크 2017 ·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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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ddled with Deceit: A Martha's Vineyard Mystery 2020 · ★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