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대 (1979)
Die dritte Generation
집단 구성원들은 모두 제각각이다. 힐데(Hilde)는 역사 선생이고, 루돌프(Rodolf)는 음반 가게에서 판매원으로 일하며, 페트라는 은행장과 결혼했고, 수잔느(Susanne)는 페터의 비서로 일하고, 에드가(Edgar)는 이따금 작곡가로 활동하지만 아버지의 돈으로 산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킬러가 집단에 들어온다. 군대서 탈영한 군인 두 명도 가담한다. 하지만 "작전"에 참가하게 되는 사람은 그들 중 꼭 한 명뿐이다. 그러다가 킬러가 경찰에 피살되자 흥분한 집단은 지하조직에 가입한다. 은행을 습격하여 집단은 외국으로 도망갈 비용을 훔친다. 페트라도 경찰에게 피살되자 집단은 자신들 속에 배신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개봉일
- 1979-05-30
- TMDB
- 6.0 / 10 (52)
- 상영 시간(분)
- 1시간 49분
- 장르
- 코미디, 범죄, 드라마
- 감독
-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출연진
- Harry Baer — Rudolf Mann
- Hark Bohm — Gerhard Gast
- Margit Carstensen — Petra Vielhaber
- Eddie Constantine — P. J. Lurz
- Jürgen Draeger — Hans Vielhaber
- 우도 키어 — Edgar Gast
- Volker Spengler — August
- 하나 쉬굴라 — Susanne Gast
- 뷜 오지에 — Hilde Krieger
- Günther Kaufmann — Franz Walsch
- Claus Holm — Opa Gast
- Raúl Gimenez — Paul
흥미로운 사실
제3세대(Die Dritte Generation, The Third Generation)는 서독에서 제작된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감독의 1979년 코미디, 범죄 영화이다. 해리 베어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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