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1952)
稲妻
관광버스 안내원을 하는 키요코의 가족은 도쿄의 서민 동네에 살고 있다. 오빠와 두 언니, 그리고 막내 키요코의 4형제는 모두 아버지가 달라서인지 다툼이 그치질 않는다. 지긋지긋하게 싸우는 가족들의 모습에 질린 키요코는 집을 나와 하숙을 시작하게 된다. 나루세 미키오 감독이 다이에이 영화사에서 찍은 최초의 영화로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의 촬영이었으나, 가족들이 각자의 마음을 숨긴 채 소바를 먹는 장면은 나루세 미키오 특유의 시선극을 잘 보여준다. 20세기 중반 일본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거장 나루세 미키오의 대표작
출연진
- 高峰秀子 — Kiyoko
- 三浦光子 — Mitsuko
- 카가와 쿄코 — Tsubomi
- 村田知栄子 — Nuiko
- 根上淳 — Shuzo
- 小沢栄太郎 — Tsunakichi
- 浦辺粂子 — Osei
- 中北千枝子 — Ritsu
- 瀧花久子 — Tome
- 植村謙二郎 — Ryuzo
- Mariko Sugioka — Katsura
- 丸山修 — Kasuke
흥미로운 사실
Lightning is a 1952 Japanese drama film directed by Mikio Naruse, and starring Hideko Takamine. It is based on the 1936 novel by Fumiko Hayashi and was the second in a series of adaptations of Hayashi's work by Naruse after the 1951 Re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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