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건 (2004)
大事件
이것은 위대한 쇼다!
얀 일당을 잡기 위해 잠복근무 중이던 홍콩 경시청의 청 반장과 경찰들은 시내 한복판에서 시가전을 벌이게 된다. 시가전은 인근 교통사고 현장에까지 이르게 되고 결국 사고현장에서 교통사고를 취재 중이던 방송기자들에 의해 얀 일당의 총구 앞에서 겁에 질린 모습으로 목숨을 구걸하는 경찰의 모습이 잡힌다. 마치 홍콩경찰의 나약한 모습을 대변하듯 TV에 긴급뉴스화 되어 시민들의 불신을 사게 된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 사건의 부지휘관으로 투입된 검사관 레베카 퐁. 그녀는 이번 사건이 홍콩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라는 하나의 대사건으로 전개된 것에 오히려 힌트를 얻어 문제 해결을 위해 방송을 역이용하게 된다. 그것은 레베카 퐁 자신이 생방송 TV 긴급뉴스의 연출자가 되는 것이었다. 퐁은 방송을 진행해 나가면서 결국 한 아파트에서 인질극을 벌이는 얀 일당과 심리전을 펼쳐가게 된다
출연진
- 진혜림 — Insp. Rebecca Fong
- 임현제 — Chan Yat Yuen
- 장가휘 — Insp. Cheung Chi Hang
- 임설 — Yip
- 임달화 — Asst. Cmdr. C. K. Wong
- 尤勇智 — Cheung Chun
- 許紹雄 — Hoi
- 邵美琪 — Grace Chow Wai Yee
- 장조휘 — Supt. Eric Yeung
- 丁海峰 — Cheung Lung
- 李海涛 — Chung
- 黃志偉 — Wang
흥미로운 사실
- 흥행 수입: US$102.8만
《대사건》(중국어: 大事件)는 2004년 개봉한 홍콩의 범죄 스릴러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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