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 (2007)
Captivity
도대체 누가? 유명한 배우이자 모델인 제니퍼 트리는 어느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당한다.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어둠이 가득한 지하밀실. 침대 옆에 놓인 작은 TV속에서 몰래 자신을 찍은 화면이 끊임없이 반복되어 끔찍한 공포를 전해준다. 그 곳을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그녀에게 열쇠가 던져지고, 그녀는 방 한쪽에 놓여진 4개의 사물함 중 1번이라고 쓰여진 사물함의 문을 열어본다. 그 속에는 납치범이 그녀의 집에서 가져온 옷과 신발이 들어있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제니퍼는 모든 상황을 거부하며 탈출을 감행하지만 납치범에 의해 너무도 쉽게 제압당하고 만다. 왜 나였을까? 잠에서 깨어난 제니퍼는 입고 있는 옷이 바뀐 것을 알게 되고 끔찍한 두려움을 느낀다. 서서히 모든 것을 포기해가던 그녀는 한쪽 벽면의 페인트가 갈라진 틈으로 들어오는 작은 빛을 발견하고, 그 반대편에 자신이 갇힌 방과 똑 같은 방이 하나 더 존재함을 알게 된다. 제니퍼는 잠시 놓았던 희망을 가져보려 하지만, 어느덧 그녀에게 마지막 네번째 사물함의 열쇠가 전달되는데…
- 개봉일
- 2007-03-01
- TMDB
- 4.9 / 10 (481)
- 상영 시간(분)
- 1시간 25분
- 장르
- 범죄, 공포, 스릴러
- 감독
- Roland Joffé
출연진
- 엘리샤 커스버트 — Jennifer Tree
- 다니엘 길리스 — Gary Dexter
- 프루이트 테일러 빈스 — Ben Dexter
- 라즈 알론소 — Disantos
- Chrysta Olson — Mary
- 마이클 하니 — Bettiger
- Carl Paoli — Victim
- Trent Broin — Victim #2
- Remy Thorne — Young Gary (uncredited)
- Olivia Negron — Spanish Woman (uncredited)
- Maggie Damon — Detective Susan Luden
흥미로운 사실
- 흥행 수입: US$1090만
- 제작비: US$1700만
- 제작비의 0.6배를 벌어들임
- 촬영지: 모스크바 및 러시아
- 수상: 0 · 노미네이트: 2
《4.4.4.》(영어: Captivity)는 2006년에 개봉한 미국·러시아·캐나다의 공포 영화로, 롤런드 조페이가 연출하였다. 얼리샤 커스버트 등이 출연하였고, 마크 데이먼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