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검

무영검 (2005)

발해의 마지막 왕자를 구하는 여자무사 이야기 | 내 앞을 가로 막는 자, 피로 갚는다!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과 그의 심복 매영옥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 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개봉일
2005-11-18
TMDB
6.3 / 10 (73)
상영 시간(분)
1시간 44분
장르
액션, 모험
감독
Kim Young-jun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무영검(無影劍)은 2005년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중국 현지에서 모두 촬영된 시대극이며, 영화는 발해 제국의 마지막 왕자 대광현의 공훈을 뒤따른다. 무영검은 북미에서 "The Legend of the Shadowless Sword"로서 DVD로 뉴라인 시네마에 의해 출시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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