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브라이튼까지 (2006)
London to Brighton
'런던에서 브라인튼'까지는 포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브라이튼으로 향한 한 성매매 여성과 그녀의 여정에 동참하게 된 한 소녀의 필사적인 24시간을 담은 강렬하고 호소력 넘치는 영화이다. 직선적인 스릴러 내러티브를 취하고 있지만, 범죄와 단절로 특징지어지는 하위문화와 대도시의 폭력을 그리면서, 장르의 상투성을 피하고 성난 진실을 드러내 보인다. 켄 로치의 사회적 리얼리즘과 마이크 리의 견결한 진실성을 떠올리게 하는 폴 앤드루 윌리암스의 놀랄 만한 데뷔작. 영국영화계의 신성 출현을 예고하는 위력적인 영화다. -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 개봉일
- 2006-12-01
- TMDB
- 6.3 / 10 (118)
- 상영 시간(분)
- 1시간 25분
- 장르
- 범죄, 드라마, 스릴러
- 감독
- 폴 앤드류 윌리엄스
출연진
- Georgia Groome — Joanne
- Johnny Harris — Derek
- 샘 스프루엘 — Stuart Allen
- Lorraine Stanley — Kelly
- Alexander Morton — Duncan Allen
- Nathan Constance — Chum
- Jamie Kenna — Tony
- Chloe Bale — Karen
- David Keeling — Charlie
- Claudie Blakley — Tracey (as Claudie Blakely)
- Tim Matthews — Shane
- Louise Appel — Debb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