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끝 (1929)
Finis Terræ
브르타뉴 해안과 어부들의 삶을 다룬 영화. 영화가 풍경에 대한 묘사를 빌어 인물의 정신적인 상태를 전달할 수 있다고 믿었던 엡스탱의 태도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야기와 다큐멘터리의 연계를 시도한 영화로 서정적인 다큐멘터리 영화의 선구적인 작품이자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을 예견케 하는 걸작. (2004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프랑스 아방가르드 : 장 엡스탱, 장 비고, 장 콕토 회고전)
- 개봉일
- 1929-04-19
- TMDB
- 7.1 / 10 (36)
- 상영 시간(분)
- 1시간 20분
- 장르
- 드라마
- 감독
- Jean Epstein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우에상
《세계의 끝》(프랑스어: Finis Terræ)은 1929년에 개봉한 프랑스의 무성 드라마 영화이다. 장 엡스탱이 감독을 맡았다. 영화 제목은 영화의 배경이 된 피니스테르주의 라틴어 이름이자 "지구의 끝"을 의미하는 단어인 '피니스 테라에'(Finis Terræ)에서 따온 이름이다.
촬영
장 엡스탱은 《세계의 끝》이 제작되기 전에 브르타뉴 지방의 섬을 발견했고 즉시 환경과 어부 지역 사회에 매료되었다. 이 영화는 소시에테 제네랄 드 필름에 의해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바네크섬과 우샹트섬에서 촬영되었으며 현지 비배우들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실제 사건에 기초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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