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철교삼

광동철교삼 (1979)

廣東鐵橋三

[광동철교삼]은 실종 인물에 픽션을 대입한 영화로 광동 10호 중에 한 명이었던 철교삼 양곤의 이야기이다. 참고로 광동 10호는 광동 출신의 고수 10인을 호랑이에 빗댄 말이라고 한다. 사자공의 고수 "양은림", 구룡권의 고수 황등가, 흑호문의 창시자 소흑호, 남당랑과 칠성권의 고수 여인초, 취권의 고수 소찬 (소걸아), 철지의 고수 진장태, 홍가권과 담가권을 익힌 발치기의 명인 담제균, 주가팔괘곤과 채리불의 고수 주태, 홍가권을 연마한 황비홍의 아버지 황기영과 마지막으로 오늘 영화의 주인공인 양곤이 모두 광동 10호라고 불리웠다고 한다.

개봉일
1979-09-13
TMDB
6.9 / 10 (17)
상영 시간(분)
1시간 26분
장르
액션
감독
李超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Cantonen Iron Kung Fu is a 1979 Hong Kong martial arts film written and directed by Lee Chiu and starring Bryan Leung as historical figure Leung Kwan, who was one of the Ten Tigers of Canton. Aside from starring in the lead role, Leung also worked on planning of the film.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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