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셜 D (2005)
頭文字D
아시아를 석권한 신형 엔진들! 무한 스피드 액션
날 가만히 내버려 둬. 내가 하고 싶은 건… 낮에는 주유소 아르바이트, 새벽에는 가업을 도와 아버지의 구식 도요타로 굴곡이 심한 아키나 산을 넘나들며 운전 경력 5년 차에 접어든 평범한 고등학생 타쿠미(주걸륜 분). 여느 때처럼 배달을 하던 그는 자신을 추월한 차와 레이싱을 펼치던 중, 최고의 속력으로 코너링을 보여주며 손쉽게 이겨 버린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는 바로 아마추어 레이싱팀 소속 타케시(여문락 분)이었던 것. 모든 건, 마지막 5연속 코너에 달렸다! 타쿠미에게 승부욕을 느낀 내노라 하는 실력의 레이서들이 배틀을 신청하지만 그는 연달아 승리를 거두게 된다. 이후, 아마추어 레이싱 팀의 리더인 료스케(진관희 분)와 함께 차츰 레이싱의 즐거움에 빠져들어가던 중, 프로팀의 쿄이치(진소춘 분)와의 대결에서 처음으로 패배를 겪게 되고, 그저 감각만으로 달리던 타쿠미는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에, 타쿠미는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쿄이치와 료스케의 위험한 대결을 시작 하는데…
출연진
- 주걸륜 — Takumi Fujiwara
- 스즈키 안 — Natsuki Mogi
- 陳小春 — Kyouichi Sudou
- 여문락 — Takeshi Nakazato
- 황추생 — Bunta Fujiwara
- 종진도 — Yuuichi Tachibana
- 杜汶澤 — Itsuki Tachibana
- 진관희 — Ryousuke Takahashi
- 阿部力 — Kenji
- 劉耕宏 — Seiji Iwaki
- Kazuo Yashiro — SpeedStars Member
- 植木紀世彦 — Iketani
흥미로운 사실
- 흥행 수입: US$1079.3만
- 제작비: US$1200만
- 제작비의 0.9배를 벌어들임
- 원작: 이니셜 D
- 촬영지: 타이베이시 및 일본
《이니셜 D》(중국어: 頭文字 D, 영어: Initial D)는 2005년 개봉한 홍콩의 카레이싱 액션 영화로, 시게노 슈이치의 동명 일본 만화를 영화화한 것이다. 영화 무간도 시리즈를 연출한 마이자오후이, 류웨이창 감독과 제작진이 중심이 되어, 아시아 각국에서 캐스팅을 모집하였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이효리를 모기 나츠키 역으로 캐스팅한다는 말도 있었다. 촬영은 전부 원작의 무대인 일본 시가네현의 폐쇄된 산에서 이루어졌으며, 베네치아 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내용은 애니메이션 1st~2nd stage에 해당되는 범위를 다루었으나, 일부 인물 관계가 원작과 위화감이 심하다. 실사판 영화에는 유로비트계 음악은 삽입되지 않았다. 유로비트계 가요라면 단지 일본 AAA의 Blood On Fire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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