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치킨: 패스트푸드의 배신 (2026)
Big Chicken: A Fast Food Conspiracy
코미디언 모 길리건이 28일간의 대담한 실험에 나선다. 영국과 미국을 돌며 오직 프라이드치킨만 먹는 먹방 투어를 펼치는 모. 참을 수 없는 치킨의 유혹과 그 뒤에 숨은 산업의 영향을 전격 해부한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제작사 마인드하우스(Mindhouse, 《루이 서루: 인사이드 더 매노스피어》)가 만든 《빅 치킨: 패스트푸드의 배신》은 코미디언 모 길리건이 넷플릭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큐멘터리다. 이 작품에서 그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프라이드치킨 열풍과 그 중독적인 맛 뒤에 숨은 대가를 추적한다. 평소 치킨 마니아를 자처하는 모는 28일간 하루 세 끼를 모두 프라이드치킨으로 먹는 대담한 실험에 도전한다. 한 달에 가까운 그 기간, 런던 남부부터 미국까지 오가는 그의 놀라운 여정이 펼쳐질 예정. 이 과정을 통해 프라이드치킨의 역사적 기원은 물론, 패스트푸드 체인부터 대규모 축산업까지, 대량 치킨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적·경제적·산업적 요인과 이러한 산업이 우리의 건강과 환경, 그리고 식습관에 미치는 영향을 파헤친다. 영국 출신의 흑인 코미디언인 모는 프라이드치킨을 둘러싼 기존의 부정적인 고정관념에 맞서는 한편, 오늘날 시장에서 프라이드치킨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전유되고 광고되어 왔는지 짚어 봄으로써 이 음식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려는 시도도 아끼지 않는다. 《빅 치킨: 패스트푸드의 배신》은 곳곳에서 충격적인 진실을 드러내며, 모가 가장 좋아하는 테이크아웃 음식 뒤에 숨겨진 불편한 현실을 직시하게 만든다. 더 나아가, 우리가 먹는 음식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무엇을 먹을지에 대해 더욱 현명하고 신중한 선택을 하도록 이끌어 준다.
- 개봉일
- 2026-08-05
- TMDB
- 5.4 / 10 (16)
- 상영 시간(분)
- 1시간 39분
- 장르
- 다큐멘터리
- 감독
- Liana Stewart
출연진
- Mo Gilligan — Self
- Marcus Collins — Self - Interviewer
- Enam Abood — Self - Medical Expert
- Alice Driver — Self - Investigative Journo
- David Ajao — Self - The Wingman
- Laura Schmidt — Self - The Health Prof.
- Ashley Gearhardt — Self - Professor of Psychology
- Philip Lymbery — Self - Sustainable Farming Advocate
- Magaly Licolli — Self - Human Rights Activist
- Michael Payan — Self - Pollution Hunter
- Matthew Glover — Self - Investigator
- Darren Watkins Jr. — Self - IShowSpeed (archive foo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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