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vs 비오란테

고지라 vs 비오란테 (1989)

ゴジラvsビオランテ

1984년에 부활한 고지라는 결국 초음파 유도작전에 의해 미하라산의 분화구 속으로 떨어져 최후를 맞은 듯 했다. 그러나 이미 그 시점에서 폐허가 된 신주쿠에서는 각국 첩보원들에 의한 고지라 세포의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G세포(고지라 세포)는 중동의 산유국 사라지아의 첩보원과 일본 정부의 손에 각각 들어가게 된다. G세포를 입수한 사라지아는 농작물 연구를 위해 초빙한 일본인 시라가미 박사에게 G세포의 힘으로 영원히 시들지 않는 작물을 만들도록 의뢰하지만, 미국의 초거대 식량유통업체인 바이오 메이저의 공작으로 연구소와 G 세포는 함께 폭파되어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시라가미 박사의 딸 에리카마저 목숨을 잃게 된다. 시라가미는 딸의 DNA 세포를 장미에게 주입시켜 에리카를 살아있게 한다.

개봉일
1989-12-16
TMDB
7.3 / 10 (321)
상영 시간(분)
1시간 45분
장르
액션, 공포, SF
감독
大森一樹
시리즈
고지라 (헤이세이) 시리즈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일본

고질라 18 - 고질라 대 비올란테(ゴジラVSビオランテ: Godzilla Vs. Biollante)는 일본에서 제작된 오오모리 카즈키 감독의 1989년 영화이다. 미타무라 쿠니히코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토미야마 쇼고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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