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븐 투 킬 (2009)
Driven to Kill
“폭력조직과 맞선 숨막히는 복수극이 시작된다!”
러시아 갱단 멤버로 한 때는 영웅으로 불렸지만, 현재는 고향을 떠나 범죄소설 작가로 조용한 삶을 살고 있는 루슬란. 딸 래니의 결혼식을 앞두고 5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그는 래니의 약혼자가 폭력조직 두목의 아들 스테판이라는 사실이 탐탁지 않다. 그의 불안감은 결혼 당일 아내와 딸이 괴한의 습격을 받으면서 핏빛 현실로 나타나고, 복수를 위해 괴한들의 배후를 조사하던 그는 폭력조직과 맞서 일생일대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출연진
- 스티븐 시걸 — Ruslan Drachev
- Dmitry Chepovetsky — Stephan
- Игорь Жижикин — Mikhail
- Robert Wisden — Terry
- Инна Коробкина — Catherine Goldstein
- 로라 메넬 — Lanie Drachev
- Andrew Rasputin — Alex
- Zak Santiago — Detective Lavastic
- Yan-Kay Crystal Lowe — Tanya
- Aleks Paunovic — Tony Links
- Ingrid Torrance — Detective Norden
- Francine Cohen — Exotic Dancer #1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코퀴틀럼
드리븐 투 킬(영어: Driven To Kill)은 캐나다에서 제작된 제프 킹 감독의 2009년 액션 영화이다. 스티븐 시걸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커크 쇼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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