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터의 행운

프록터의 행운 (1991)

Pure Luck

미국 굴지의 보험회사 회장의 딸 발레리(Valerie: 셔일라 켈리 분)는 하는 일마다 불운이 따라 아버지 하이스미스에겐 근심 덩어리와 같은 존재였다. 그녀는 혼자 멕시코로 휴가를 떠났다가 휴양지에서 소매치기가 잡아채는 카메라 끈에 걸려 넘어져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행방 불명된다. 그녀를 찾기 위한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마지막 수단으로 정신과 자문의 모노쓰프 박사(Monosoff: 해리 셔러 분)는 발레리의 행동 패턴을 전형적인 불운증후군으로 진단, 그녀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불운을 타고 난 사람으로 하여금 불운을 뒤쫓게 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즉, 발레리와 똑같이 재수 없는 사람을 보내 같은 불운을 겪게 함으로서 추적의 실마리를 찾게 한다는 것. 그래서 찾아낸 사람이 회사 경리부 직원인 프록터(Proctor: 마틴 쇼트 분)였다. 그리고 그와 함께 실종자 수색 전문가 레이먼드(Raymond Campanella: 대니 글로버 분)가 프록터의 감시자 겸 조수로 이번 임무에 동행하게 되는데...

개봉일
1991-08-09
TMDB
5.6 / 10 (147)
상영 시간(분)
1시간 36분
장르
코미디, 드라마
감독
Nadia Tass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원작: 염소

Pure Luck is a 1991 American comedy film directed by Australian director Nadia Tass, the only American theatrical film she would direct in her career. It is a remake of the popular French comedy film La Chèvre (1981). The film stars Martin Short, Danny Glover, Sheila Kelly, Scott Wilson, and Sam Wanamaker. The film was released in the United States by Universal Pictures on August 9, 1991.

Production

Pure Luck is a remake of the popular 1981 French comedy film La Chèvre.

It was directed by Australian director Nadia Tass, with cinematography by her husband David Parker. The film was produced by Lance Hool and Sean Daniel and edited by Billy Weber.

The music was composed by Jonathan Sheffer and Danny Elfman (main titles).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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