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버 페인스

레이버 페인스 (2009)

Labor Pains

하나의 거짓말, 그리고 열 달 동안의 아찔한 연기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어린 여동생 엠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가는 테아. 출판사에서 비서로 일하는 그녀는 늘 실수투성이에 지각을 밥 먹듯 하다가, 깐깐한 사장 제리의 애지중지하는 반려견에게 사고까지 치고 결국 해고 통보를 받는다. 당장 일자리를 잃으면 생계가 막막해지는 테아는 궁지에 몰린 끝에 자신이 임신 4개월이라는 엉뚱한 거짓말을 내뱉고, 임산부를 해고했다가 소송을 당할까 두려운 제리는 마지못해 그녀를 붙잡아 둔다. 마네킹에서 훔친 가짜 배를 두르고 동료 리사의 도움을 받아 아슬아슬한 임산부 행세를 시작한 테아. 그런데 거짓 임신이 알려지자 그녀를 대하는 세상의 태도가 놀라울 만큼 달라지고, 제리를 대신해 회사를 맡게 된 그의 동생 닉은 테아에게 임신 관련 도서 기획을 맡기며 그녀의 숨은 능력을 발견한다. 늘어나는 배만큼 거짓말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닉을 향한 마음까지 커져 가는 가운데 결코 오지 않을 출산 예정일은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개봉일
2009-06-19
TMDB
5.4 / 10 (467)
상영 시간(분)
1시간 29분
장르
코미디
감독
Lara Shapiro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레이버 페인스》(영어: Labor Pains)는 2009년에 공개된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라라 셔피로가 연출하였다. 린지 로언 등이 출연하였다. 미국에서는 2009년 7월 19일 ABC 패밀리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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