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2007)
それでもボクはやってない
유죄 확률 99.9% 그 긴 투쟁이 시작된다!
직업을 구하는 중인 가네코 텟페이는 회사 면접을 보러 만원 전철을 탔다가 치한으로 몰려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만다. 텟페이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담당 형사는 자백하라는 추궁 뿐, 결국 구치소에 갇히고 만다. 구치소에서 생활하며 고독감과 초조함에 시달리는 텟페이. 검찰로 넘어간 텟페이는 담당 검사의 취조에서도 역시 무죄를 주장하지만 인정 받지 못해 결국 기소되고 만다. 형사 사건으로 기소되는 경우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을 확률은 99.9%라고 한다. 그런 텟페이를 변호하기 위해 나선 것이 베테랑 변호사인 아라카와 마사요시와 신참 여변호사인 스도 리코였다. 피해자와 같은 여성의 입장에서 치한범으로 고발된 용의자를 변호한다는 것을 꺼려하는 스도. 그러나 아라카와는 무고하게 치한범으로 재판에 회부된 사건이야말로 일본 형사재판의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내는 지점이라면서 사건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재촉한다. 그리고 텟페이의 어머니 토요코와 친구 사이토 타츠오도 텟페이의 무고함을 믿고 행동을 시작한다. 얼마 후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재판이 열린다.
출연진
- 카세 료 — Teppei Kaneko
- 瀬戸朝香 — Riko Sudo
- 야쿠쇼 코지 — Masayoshi Arakawa
- 야마모토 코지 — Tatsuo Saito
- もたいまさこ — Toyoko Kaneko
- 다나카 테츠시 — Akira Ahamada
- 미츠이시 켄 — Mitsuru Sada
- 오미 토시노리 — Kojo Shinjaki
- 오모리 나오 — Koji Yamada
- 鈴木蘭々 — Yoko Doi
- 唯野未歩子 — Mitsuko Ichimura
- 柳生みゆ — Toshiko Furukawa
흥미로운 사실
- 수상: 1 · 노미네이트: 8. 주요 수상: Hōchi Film Award for Best Picture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それでもボクはやってない)는 2007년 1월 2일에 개봉된 일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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