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노란 손수건 (1977)
幸福の黄色いハンカチ
“아직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집 앞에 노란 손수건을 매달아줘”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에서 6년 간 복역한 ‘시마’는 출소하며 아내인 ‘미츠에’에게 엽서를 보낸다. 그리고 근처 바닷가 해변에서 젊은 남녀의 사진을 찍어주게 되며 그들이 타고 온 차에 동승하게 되고 함께 우연한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출연진
- 타카쿠라 켄 — Yusaku Shima
- 바이쇼 치에코 — Mitsue Shima
- 타케다 테츠야 — Kinya Hanada
- 모모이 카오리 — Akemi Ogawa
- 渥美清 — Watanabe Kacho
- 太宰久雄 — Ryokan Manager
- 岡本茉利 — Ramen Shop Girl
- たこ八郎 — Yakuza
- 笠井一彦 — Checkpoint Policeman
- 梅津栄 — Policeman
- Akihiko Hanyû — Policeman
- Hidetoshi Hasegawa — Police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