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살아라

똑바로 살아라 (2003)

Gettin' Square

의외의 결말이 흥미로운 범죄물. 누명을 쓰고 8년의 수감 생활을 마친 남자, 자폐 증세를 가진 그의 친구, 전과자의 과거를 씻고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남자가 등장해 범죄조직과 부패 경찰들에 엮여 새로운 ‘건수’를 만든다는 내용이다. 서로 무관하거나 유관한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해 종착지에서 만나는 구성이고, 공권력에 대한 비판적 시선이 가볍게 담겼다. 중년의 전과자 역을 맡은 티모시 스폴의 연기가 뛰어나다. 연애와 섹스에 관한 쿨한 해석을 던진 의 감독 조너선 테플리츠키의 두 번째 극장편이다.

개봉일
2003-10-09
TMDB
6.4 / 10 (45)
상영 시간(분)
1시간 40분
장르
코미디, 스릴러, 범죄
감독
Jonathan Teplitzky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흥행 수입: AU$229.3만
  • 수상: 1 · 노미네이트: 12. 주요 수상: AACTA Award for Best Actor in a Leading Role

Gettin' Square is a 2003 comedy crime thriller film directed by Jonathan Teplitzky and written by Chris Nyst. An international co-production between Australia and the United Kingdom, it stars Sam Worthington, David Wenham, Freya Stafford, Gary Sweet and Timothy Spall. It follows an ex-con who vows to go straight and make an honest man of himself, but finding a job is difficult with a criminal record.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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