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으로 간다

남쪽으로 간다 (2012)

군대 전역을 앞두고 있는 기태와 고참이었던 준영의 반나절의 로드 무비. 준영은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기태를 태우고 부대로 향한다. 둘 사이에 미묘하게 흐르는 긴장감. 기태는 부대 앞 슈퍼마켓에서 커피에 수면제를 타서 준영에게 먹인다. 그리고 잠든 준영을 태운 채 남쪽으로 향한다. 한참 후에 준영은 깨어나고, 두 사람이 간직하고 있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기태는 어떻게 해서든지 준영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하지만, 현실의 벽은 견고하기만 하다. 기태는 과연 남쪽으로 갈 수 있을까?

개봉일
2012-11-15
TMDB
5.6 / 10 (9)
상영 시간(분)
47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이송희일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남쪽으로 간다"(Going South)는 한국에서 제작된 이송희일 감독의 2012년 드라마, 멜로/로맨스 영화이다. 김서준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