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에의 유언

내일에의 유언 (2007)

明日への遺言

태평양전쟁 말기, 미군 전투기의 탑승원을 처형한 책임을 물어 B급 전범으로 재판을 받은 오카다 다다시 중장의 재판 과정을 다룬 작품으로 나고야(名古屋) 공습 때 미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개봉일
2007-10-27
TMDB
8.0 / 10 (2)
상영 시간(분)
1시간 50분
장르
드라마
감독
小泉堯史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Best Wishes for Tomorrow is a 2007 Japanese drama film directed by Takashi Koizumi, based on the novel Nagai Tabi by Shōhei Ōoka. It stars Makoto Fujita as Lieutenant General Tasuku Okada during the Yokohama War Crimes 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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