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

영원과 하루 (1998)

Μια αιωνιότητα και μια μέρα

비가 내리는 어느 일요일, 죽음을 앞둔 시인 알렉산더는 삶을 마무리하기 위한 마지막 여행길에 오른다. 하지만 딸을 찾아간 시인은 기르던 개를 돌봐줄 것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사위에게서는 죽은 아내와의 추억이 깃든 집을 팔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제 그에겐 못다 바친 시 연구에 대한 후회와 죽은 아내가 남긴 편지가 남아있을 뿐이다. 그러나 어느 일요일 알렉산더는 우연히 한 알바니아 소년을 길에서 구해주게 된다. 알렉산더는 마피아에 의해 관리되는 수천 명의 불법 이민 소년들 중에 한 명인 이 소년을 알바니아의 고향으로 되돌려 보내기로 한다.

개봉일
1998-10-23
TMDB
7.8 / 10 (228)
상영 시간(분)
2시간 13분
장르
드라마
감독
테오 앙겔로풀로스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흥행 수입: US$10.7만
  • 수상: 1 · 노미네이트: 1. 주요 수상: 황금종려상

《영원과 하루》(Mia Eoniotita Ke Mia Mera, Eternity And A Day)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의 1998년 드라마 영화이다. 브루노 간츠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테오 앙겔로풀로스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이 영화는 1998년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 시선과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71회 아카데미상의 외국어 부문에 그리스 자격으로 출품되었으나 후보로 지명되지는 못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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