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살인사건 (2014)
白ゆき姫殺人事件
사건, 사고를 추적하는 TV 프로그램의 계약직 조연출이자 열혈 트위터리안인 ‘유지’(아야노 고). 대중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찾던 중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숲 속에서 칼에 잔인하게 찔린 뒤 불에 타 살해된 사건을 알게 된다. 흥미로운 화제거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유지’는 피해 여성의 동료들을 인터뷰하기 시작하고, 사건 이후 갑자기 사라진 같은 회사 동료 ‘미키’(이노우에 마오)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유지’는 ‘미키’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정황과 인터뷰 내용을 자극적으로 편집한 방송을 내보내고, 그의 취재 내용은 순식간에 화제로 떠오르며 온라인을 달구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한 시청자로부터 “당신의 방송은 모두 거짓말이다”라는 항의 편지가 도착하는데…
출연진
- 이노우에 마오 — Miki Shirono
- 아야노 고 — Yuji Akahoshi
- 렌부츠 미사코 — Risako Kano
- 나나오 — Noriko Miki
- 貫地谷しほり — Yuko Tanimura
- 小野恵令奈 — Emi Mitsushima
- 谷村美月 — Minori Maetani
- 나마세 카츠히사 — Mizutani
- 소메타니 쇼타 — Hasegawa
- 大東駿介 — Shingo Eto
- 카네코 노부아키 — Satoshi Shinoyama
- 秋野暢子 — Satsuki Shirono
흥미로운 사실
- 흥행 수입: US$872.1만
《백설공주 살인사건》(白ゆき姫殺人事件 시라유키히메사쓰진지켄[*])은 미나토 가나에의 일본 소설이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연재되었으며 2012년 7월 발매되었다. 영화와 만화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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