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어느 사형수의 고발

흉악-어느 사형수의 고발 (2013)

凶悪

연쇄살인을 저지른 대가로 사형 선고를 받지만,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한 스도. 그러던 그가 지금껏 숨기고 있던 살인 사건의 전말을 기자인 후지에게 모두 고백한다. 전혀 밝혀지지 않은, 아무도 모르는 3건의 살인사건과 공범자의 존재를 폭로하며 이 모든 것을 다 기사로 써달라고 한다. 하지만 편집장은 사형수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무시하고, 이에 후지는 스도의 파편과도 같은 진술을 토대로 사건을 홀로 파헤쳐가는데…. 사건이 재구성될수록 밝혀지는 추악한 진실, 극악무도한 진짜 범인의 얼굴을 마주한 후지는 이 모든 것을 밝힐 수 있을까?

개봉일
2013-09-21
TMDB
6.4 / 10 (44)
상영 시간(분)
2시간 8분
장르
스릴러, 범죄
감독
白石和彌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흉악: 어느 사형수의 고발》(일본어: 凶悪 교아쿠[*])은 2013년 공개된 일본의 영화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 (ISBN 4101239185)을 원작으로 한 서스펜스 영화이며, 시라이시 가즈야 감독의 첫 장편 작품이다. 원작은 실제로 일어난 살인 사건 상신서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옥중 사형수가 고발한 살인 사건의 진상을 신쵸 45 편집부가 폭로한 체포에 이르기까지를 그린 범죄 논픽션이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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