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큐에게 물어라

리큐에게 물어라 (2013)

利休にたずねよ

수천의 병사에게 포위당한 리큐의 저택..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할복을 명받은 리큐(이치카와 에비조)에게 아내 소온(나카타니 미키)은 평생 마음속에 간직했던 여인에 대해 묻는다. 그 말에 리큐는 봉인해두었던 기억을 떠올리는데..사실 30년 전, 청년이던 리큐는 조선에서 납치되어 온 여인(클라라)을 만난 적이 있었다. 왕실의 피가 흐른다는 여인의 기품에 매료된 리큐는 그녀를 위해 조선의 언어를 배워 말을 건네며 마음을 나눴다. 그리고 그녀가 노리개로 팔려가기 전날, 리큐는 그녀와 함께 도주했다. 하지만 추격자들의 쫓기 시작하고..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었던 두 사람은 독차를 마시고 자결하기로 약속한다. 여인이 먼저 자결한 후 끝내 독차를 마시지 못했던 리큐... 그 후 죄책감에 사로잡혀 살게 되고 말았는데..

개봉일
2013-09-01
TMDB
7.2 / 10 (16)
상영 시간(분)
2시간 4분
장르
드라마, 역사, 로맨스
감독
田中光敏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Ask This of Rikyu is a 2013 Japanese biographical film directed by Mitsutoshi Tanaka and based on a novel by Kenichi Yamamoto. This film won the Best Artistic Contribution Award at the 37th Montréal World Film Festival, the Best Director Award at the 2014 Osaka Cinema Festival, the 30th Fumiko Yamaji Cultural Award, and the 37th Japan Academy Film Prize in nine categories, including Best Art Direction, Excellent Film and Excellent Leading Actor.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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