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지붕 밑 (1961)
한약방을 경영하는 그에게는 과년한 딸이 있었다. 그 딸이 젊은 의사와 사랑을 하게 되자 그는 양의를 경멸한 나머지 심히 못마땅해했다. 그 즈음 그는 동네 친구들의 권유로 민의원에 입후보한다. 그랬지만 그는 여지없이 낙선의 고배를 마시게 되어 비로소 풀이 꺾여 고집을 죽이고 딸의 결혼을 승낙하게 된다는 서민의 애환을 묘사한 작품.
출연진
- 김승호 — Kim Hak-gyu
- 허장강 — Park Ju-sa
- 김희갑 — No Mong-hyeon
- 김진규 — Choi Du-yeol
- 신영균 — Kim Hyeon-gu
- 최은희 — Kim Hyeon-ok
- 도금봉 — Jeom-rye
- 황정순 — Jeom-rye's mother
- 한은진 — Jo Geum-sun (Hak-gyu's wife)
- 구봉서 — Seol Chang-ho
- 후라이보이 — Chan-woo
- 남미리 — Yeong-ja
흥미로운 사실
"서울의 지붕 밑"은 1961년 공개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