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장 (1959)
콧대높은 처녀사장은 어느날 공중전화 박스에서 한 청년에게 봉변을 당한다. 그후, 공교롭게도 신입사원 모집에 그 청년이 응모, 여사장은 전일의 앙심을 먹고 그 청년을 입사시킨다. 그랬지만 청년은 번번히 여사장의 고집을 꺾고 마침내는 그녀로 하여금 무릎을 꿇게 한다. 양처럼 순해진 여사장은 청년과 결혼한 후 회사의 모든 대권을 그에게 물려 주고 가정에 들어 앉는다.
출연진
- 조미령 — Company owner (Joanna)
- 이수련 — Employee (Kim Yong-ho)
- 윤인자 — Chief editor
- 김숙일 — Business director
- 김희갑 — Assistant Editor (Mr. Huh)
- Ae-ja Seo — Sister of owner
- 이대엽 — Journalist (Miss Yang)
- Jeon-ju Kim — Journalist (Mr. Jang)
- 주선태 — Mr. Oh (Golf pants)
- 최삼 — Owner's uncle
- 구봉서 — Driver
- 김신재 — Hair desig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