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살인 (2009)
풀지 못하면 살인은 계속된다!
한적한 뒤뜰에 위치한 방안은 온통 피로 흥건하고 그 방의 주인인 민수현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찾기 위해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인 영달은 민수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한편 그 시각, 의학도 광수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온 시체가 알고 보니 민수현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그는 사설 탐정 진호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고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는 뛰어난 의학지식을 가진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기로 한다.
출연진
- 황정민 — Hong Jin-ho
- 류덕환 — Jang Gwang-soo
- 엄지원 — Soon-deok
- 오달수 — Oh Yeong-dal
- 윤제문 — Uk-kwan
- 주아름 — Ok-yi
- 김향기 — Byeol-eeh
- 김응수 — Yoshioka Minchi
- 송재호 — Min Chi-sung
- 오태경 — Min Soo-hyun
- 엄효섭 — General Murata
- 김기천 — Dal-soo
흥미로운 사실
《그림자 살인》은 《공중곡예사》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2005년 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의 당선작이고 추리극이다. 영화는 2009년에 개봉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