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쿠바 (1964)
Soy Cuba
“나는 쿠바다.”라는 의미의 <소이 쿠바>는 사회주의 혁명 시기 역동적인 쿠바의 풍경을 네 개의 시선으로 비춘다. 미국인들이 즐비한 하바나의 유흥가, 가난한 농민들의 사탕수수 밭, 학생 시위가 벌어지는 거리 등을 생생하게 포착한 카메라의 시선이 인상적이다. 소련의 모스필름과 ICAIC(쿠바 영화예술산업진흥원)이 협업한 급진적인 정치 영화로 쿠바 미사일 위기 일주일 후 제작을 시작했다.
- 개봉일
- 1964-10-26
- TMDB
- 7.9 / 10 (267)
- 상영 시간(분)
- 2시간 21분
- 장르
- 드라마
- 감독
- მიხეილ კალატოზიშვილი
출연진
- Sergio Corrieri — Alberto
- Salvador Wood — Mariano
- José Gallardo — Pedro
- Raúl García — Enrique
- Luz María Collazo — Maria / Betty
- Jean Bouise — Jim
- Alberto Morgan — Ángel
- Fausto Mirabal
- Roberto García York — American Activist
- María de las Mercedes Díez
- Bárbara Domínguez
- Jesús del Monte
흥미로운 사실
- 흥행 수입: US$27.4만
《소이 쿠바》(Soy Cuba, I Am Cuba, 러시아어: Я Куба)는 쿠바에서 제작된 미하일 칼라토조프 감독의 1964년 드라마 영화이다. 세르지오 코리에리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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