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세상의 끝

단지 세상의 끝 (2016)

Juste la fin du monde

12년의 부재, 3시간 동안의 만남. 이제 그가, 가족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작가 루이(가스파르 울리엘)는 자신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고향을 떠난 지 12년 만에 집을 찾는다. 아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준비한 어머니(나탈리 베이), 오빠에 대한 환상과 기대로 예쁘게 치장한 여동생 쉬잔(레아 세이두), 못마땅한 표정으로 동생을 맞이하는 형 앙투안(뱅상 카셀), 그리고 처음으로 루이와 인사를 나누는 형수 카트린(마리옹 꼬띠아르)까지. 시끌벅적하고 감격적인 재회도 잠시, 가족들은 루이의 고백이 시작되기도 전에 일방적으로 분노와 원망의 말을 쏟아내는데…

개봉일
2016-09-21
TMDB
7.2 / 10 (1687)
상영 시간(분)
1시간 39분
장르
드라마
감독
자비에 돌란

출연진

  • 가스파르 울리엘 — Louis
  • 나탈리 베이 — Martine
  • 뱅상 카셀 — Antoine
  • 마리옹 꼬띠아르 — Catherine
  • 레아 세이두 — Suzanne
  • Antoine Desrochers — Pierre Jolicoeur
  • William Boyce Blanchette — Louis (age 15)
  • Sasha Samar — Taxi Driver
  • Arthur Couillard — Little Boy on the Airplane
  • Patricia Tulasne — Air Hostess
  • Emile Rondeau — Louis (age 5-6)
  • 테오도르 펠르랭 — Antoine (age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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