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1998)

교통 의경인 범수(임창정)는 면허 없이 도로를 주행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아버린 현주(고소영)를 만난다. 범수는 딱지 대신 그녀에게 운전교습을 해주고 둘은 각각 야구 심판과 여배우에 대한 소망을 털어놓는다. 37통의 편지를 주고 받으며 현주를 사랑하게 되는 범수, 얼떨결에 고백한 그를 뒤로 하고, 현주는 유학을 떠난다. 세월이 흘러 범수는 자신이 바라던 야구 심판이 되고 현주는 유하린이라는 예명으로 톱스타가 되었다. 범수는 변함 없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이제 그녀는 너무 먼 별이 되어 버렸다. 현주는 라면회사의 사장인 변지민(차승원)의 구애를 받고 있지만 순수했던 범수를 지우지 못하고 우연히 TV 야구 중계에서 범수를 발견해 그를 찾아가는데... 교통 의경인 범수(임창정)는 면허 없이 도로를 주행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아버린 현주(고소영)를 만난다. 범수는 딱지 대신 그녀에게 운전교습을 해주고 둘은 각각 야구 심판과 여배우에 대한 소망을 털어놓는다. 37통의 편지를 주고 받으며 현주를 사랑하게 되는 범수, 얼떨결에 고백한 그를 뒤로 하고, 현주는 유학을 떠난다. 세월이 흘러 범수는 자신이 바라던 야구 심판이 되고 현주는 유하린이라는 예명으로 톱스타가 되었다. 범수는 변함 없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이제 그녀는 너무 먼 별이 되어 버렸다. 현주는 라면회사의 사장인 변지민(차승원)의 구애를 받고 있지만 순수했던 범수를 지우지 못하고 우연히 TV 야구 중계에서 범수를 발견해 그를 찾아가는데...

개봉일
1998-12-19
TMDB
5.8 / 10 (6)
상영 시간(분)
1시간 40분
장르
로맨스, 코미디
감독
이은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영어: If the Sun rises in the West)은 대한민국의 로맨스 영화이자 이은의 감독 데뷔 작품이다. 임창정과 고소영이 주연을 맡았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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