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속으로 노을지다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 (1995)

대학 선배 김원(김의성)이 운영하는 출판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상민(채시라)은 김원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출판사가 재정난으로 어렵게 되자 김원은 무책임하게 잠적해버리고 상민은 직장과 사랑을 한꺼번에 잃어버린다. 그 후 광고회사에 카피라이터로 입사한 상민은 그곳에서 상사인 서지훤 부장(양금석)과 CF감독 김규환(문성근)을 만나 프로들의 냉정한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상민은 규환과의 지속적인 접촉으로 인해 자극을 받으며 일에의 투지를 불태워 가고 그녀의 첫 광고는 성공을 거둔다. 그러던 어느날 상민 앞에 김원이 불쑥 나타났다가 그는 이번에도 역시 말 없이 사라진다. 나중에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옛사랑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결심으로 혼자 아프리카로 휴가를 떠나는데...

개봉일
1995-02-25
TMDB
10.0 / 10 (1)
상영 시간(분)
1시간 47분
장르
드라마
감독
이현승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는 1995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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