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008)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하와이언 셔츠의 남자가 도둑을 쫓아 카메라를 되찾아준다. 그는 악당이 머리 속에 넣은 크립토나이트 때문에 현재는 초능력을 쓸 수 없다는, 자칭 슈퍼맨이라고 주장하는 사나이.

개봉일
2008-01-31
TMDB
7.4 / 10 (71)
상영 시간(분)
1시간 42분
장르
코미디, 드라마, 가족
감독
정윤철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제작비: US$425만
  • 촬영지: 서울특별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작가 유일한의 단편소설 《슈퍼맨이 된 사나이》를 원작으로 한 2008년 코미디 드라마 영화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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