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군의 새디즘

쇼군의 새디즘 (1976)

徳川女刑罰絵巻 牛裂きの刑

첫번째, 1628년 나가시키현을 관할하는 도쿠가와 쇼군이 천주교인들을 박해하는데 사사키이오리와 그의 연인 토요 토요는 천주교인으로 도쿠가와 쇼군에 잡히게 되고 그의 가족들은 도쿠가와 쇼군의 온갖박해를 받게되고 토요는 사랑하는 사사키이로리의 앞에서 도쿠가와 쇼군에게 능욕을 당하는데... 두번째, 1821년 후카가와 한 유곽에서 부자집 아들행세를 하는 수테조는 시골에서만 살던 사토와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곳 수테조가 가난뱅이인것을 알자 술값대신에 술집에서 일을 하기로 하는데 천국인줄만 알았던 유곽은 알고보니 그곳은 지옥...

개봉일
1976-09-04
TMDB
5.8 / 10 (32)
상영 시간(분)
1시간 20분
장르
공포, 드라마
감독
牧口雄二
시리즈
도쿠가와 여자의 형벌 시리즈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Shogun's Sadism is a 1976 Japanese splatter film. It tells two stories set in Edo period Japan: one involving a Christian girl who is taken as a slave and tortured, the other about a brothel master who tries to escape with a girl he fell in love with. It is a follow-up to the 1968 film Shogun's Joy of Torture.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