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터미널 (2015)

起終点駅 ターミナル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어버린 남자, 인생의 마지막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나다! 도쿄에 있는 가족들과 떨어져 홋카이도 지방의 판사로 일하던 와시다 칸지(사토 코이치)는 우연히 사건의 피고인으로 자신의 첫사랑인 사에코(오노 마치코)를 만나게 되고 다시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러나 모든 것을 버리고 함께 떠나기로 한 그날, 사에코는 홀연히 사라져버리고 만다. 홀로 남았다는 충격에 빠진 칸지는 가족과 자신의 일까지 모두 뒤로 한 채 홋카이도의 한 시골에서 국선 변호사로서 쓸쓸한 삶을 살아간다. 26년 후, 덩그러니 혼자 남겨진 그의 곁에 25살의 피고인 시이나(혼다 츠바사)가 나타나고, 딸처럼 친구처럼 살갑게 대하는 그녀와 서서히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수년 째 연락을 끊고 살았던 자신의 아들에게서 곧 다가올 결혼식에 참석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있는 그에게 시이나는 한동안 만나지 않았던 가족에게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는데…

개봉일
2015-11-07
TMDB
5.8 / 10 (14)
상영 시간(분)
1시간 51분
장르
드라마
감독
篠原哲雄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터미널》(일본어: 起終点駅 ターミナル, 영어: Terminal)은 일본에서 제작된 시노하라 테츠오 감독의 2015년 드라마 영화이다. 사토 코이치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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