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의 유언

오르페의 유언 (1960)

Le Testament d'Orphée

오르페우스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이자 장 콕토의 유언과도 같은 작품. 콕토 자신이 시인으로 직접 출연하여 시인의 삶과 죽음, 부활을 보여 준다. 시의 영감을 얻기 위해 다른 세계를 통과하는 여정이 이중 인화, 음화, 디졸브, 슬로우 모션 등 다양한 효과를 통해 그려진다. 장 마레, 마리아 카사레스 등 절친했던 배우들은 물론이거니와 파블로 피카소, 프랑수아즈 사강, 샤를 아즈나부르, 율 브리너 등 다양한 인물들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개봉일
1960-02-18
TMDB
7.6 / 10 (136)
상영 시간(분)
1시간 20분
장르
판타지
감독
장 콕토
시리즈
오르페우스 시리즈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오르페의 유언(Le Testamanet D'Orphee, The Testament Of Orpheus)은 프랑스에서 제작된 장 콕토 감독의 1960년 드라마 영화이다. 장 콕토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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