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진 캅

블루 진 캅 (1988)

Shakedown

로렌 돌픈(Roland Dalton: 피터 웰러스 분)은 변호사로 항상 강간 사건, 불법 기소자, 마약 사범 따위의 골치 아픈 문제들에 시달리는 돈없고 빽 없는 사람이다. 그는 돈 때문에 애인을 버리고 돈 많은 여자와 약혼한 사이인데, 얼마 안 있으면 지긋지긋한 변호사 직을 떠나 장인의 도움으로 증권 브로커로 전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빌리(Billy: 앤드류 존스 분)는 청바지를 즐겨입는 일선 형사로 그 역시 정의로운 인간이나 격무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날 마약 상인이 경찰관을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실은 경찰관이 마약상인에게 뒷돈을 요구하다 일이 얽혀 상대를 쏘는 바람에 마약 상인은 정당방위로 총을 쏜 것이다. 그러나 사정은 마약상이 불리한 쪽으로 자꾸 기울고 이 사건을 맡은 변호사 로렌 돌픈은 경찰관쪽의 비리 심증을 굳히고 마약사범을 변호하느라 애를 쓴다. 여기에 거대 마약조직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경찰관들의 음모가 끼어들고 형세는 파국으로 치닫는데...

개봉일
1988-05-06
TMDB
5.8 / 10 (104)
상영 시간(분)
1시간 33분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미스터리
감독
James Glickenhaus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뉴욕

《블루 진 캅》(영어: Shakedown 혹은 Blue Jean Cop)은 1988년에 개봉한 미국의 액션 스릴러 범죄 영화로, 제임스 글리컨하우스가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피터 웰러, 샘 엘리엇 등이 출연하였고, J. 보이스 하먼 주니어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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