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기전, 악한 별 아래서도

청춘일기전, 악한 별 아래서도 (1965)

悪太郎伝 悪い星の下でも

우유 배달을 하는 주키치는 상급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집에서는 도박 중독인 아버지 때문에, 학교에서는 강압적인 선도부 때문에 여러 가지 곤란을 겪는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기성 질서에 굴복하지 않는 스즈키 세이준 특유의 남성 주인공 상이 잘 드러나 있으며 액션, 코미디, 멜로 등 다양한 장르가 한데 섞인 점이 도드라진다. (2012 스타일의 혁신: 닛카츠 창립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개봉일
1965-08-25
TMDB
6.6 / 10 (8)
상영 시간(분)
1시간 38분
장르
액션, 드라마
감독
스즈키 세이준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Stories of Bastards: Born Under a Bad Star —also known as Born Under Crossed Stars is a 1965 Japanese film directed by Seijun Suzuki for the Nikkatsu Corporation. It was adapted from a Toko Kon novel, as Suzuki had done with its predecessor The Bastard (1963) and would do again with Carmen from Kawachi the following year.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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