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번! (1969)

Queimada

포르투갈의 흑인 노예 제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 '알제리 전투'라는 작품으로 1966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였던 질로 폰테코르보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감독 질로 폰테코르보는 전작 '알제리 전투'를 다소 다큐멘터리적인 시각으로 다루었던 것에 반해 이 작품은 말론 브란도라는 할리우드의 대스타를 기용하여 연출하였다. 극 중 말론 브란도가 맡은 윌리엄 워커 경은 영국의 비밀 첩보원으로서 포르투갈 식민지 중 어느 섬나라에 급파된다. 그리고 그와 현지인과 벌어지는 음모를 통해 영화는 약소국가의 투쟁과 자유에 대한 메세지를 담아내고 있다.

개봉일
1969-12-21
TMDB
6.8 / 10 (140)
상영 시간(분)
2시간 9분
장르
역사, 드라마, 전쟁
감독
Gillo Pontecorvo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번!(Burn!, Queimada)은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길로 폰테코르보 감독의 1969년 드라마 영화이다. 말론 브란도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알베르토 그리말디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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