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괴수 용가리

대괴수 용가리 (1967)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괴물 용가리가 한국에 나타나서 문화시설을 닥치는 대로 부수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한국의 군경을 비롯한 많은 과학자들이 동원되어 이에 대한 대책을 숙의하였지만 별 신통한 방법이 없었다. 그 즈음에 용감한 한 젊은 과학도와 한 소년이 나타나서 죽음을 무릅쓴 모험 끝에 용가리를 쓰러뜨리고 만다.

개봉일
1967-08-13
TMDB
4.8 / 10 (92)
상영 시간(분)
1시간 19분
장르
공포, SF
감독
김기덕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대괴수 용가리》(大怪獸-, 영어 제목은 영어: Yongary, Monster from the Deep)는 196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괴수 영화로, 김기덕 감독이 연출하였다. 오영일, 남정임, 이순재 등이 출연하였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1967년 8월 13일에 개봉하였다.

제작

이 영화는 대한민국과 영국령 홍콩과 일본의 3대 공동 제작 하에 일본 괴수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극동영화에서 일본 기술자들의 기술을 빌려 제작하였다. 실물 크기의 정확한 도시의 축소 모형이 사용되었고, 특수한 장치와 촬영에 컬러 시네마스코프로 제작되었다. 1967년 3월에 촬영을 시작하여 약 1,300만 원에서 3천만 원의 제작비를 들인 것으로 보도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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