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영원히

내일은 영원히 (1946)

Tomorrow Is Forever

엘리자베스와 존은 전쟁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고, 전쟁이 끝난 후, 만삭인 엘리자베스는 남편의 전사소식을 듣게 된다. 이후 엘리자베스는 회사 사장인 래리의 도움으로 홀로 아이를 낳아 기르다가 래리의 끈질긴 구애로 재혼을 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죽은 줄 알았던 존이 20년만에 에릭이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오게 된다. 에릭(존)은 온 몸에 입은 화상을 입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엘리자베스에게 자신의 진짜 신분을 드러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개봉일
1946-02-20
TMDB
6.4 / 10 (46)
상영 시간(분)
1시간 45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Irving Pichel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내일은 영원히》(영어: Tomorrow Is Forever)는 1946년에 개봉한 미국의 흑백 로맨틱 드라마 영화로, 어빙 피철이 연출하였다. 클로뎃 콜베어 등이 출연하였다. 이 영화는 리처드 롱과 내털리 우드 모두의 첫 영화 출연작이다. RKO 라디오 픽처스를 통해 배급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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