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1996)

우주를 난장판으로 만들꺼야!

남극의 거대한 빙산 조각에 갇혀 있던 둘리는 빙산과 함께 서울로 떠내려온다. 강 기슭에 쓰러져 있던 둘리를 인형으로 착각한 영희, 철수 남매는 둘리를 집으로 데려와 빨랫줄에 말린다. 남매의 아빠 길동은 초능력자인 둘리에 못 이겨 그를 집안으로 들이지만 둘리를 쫓아내지 못해 안달이다. 거기에 또치, 도우너, 마이콜까지 가세하면서 길동의 미움은 커져간다. 계속되는 길동의 구박에 그들은 어른이 되어 있을 미래로 가자며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우연히 희동과 길동까지 휩쓸려 우주공간을 헤멘다. 둘리의 실수로 일행은 영혼들만 사는 얼음별에 도착하게 된다.

개봉일
1996-07-24
TMDB
7.5 / 10 (2)
상영 시간(분)
1시간 20분
장르
애니메이션, 모험, 가족, 판타지, SF
감독
Lim Kyung-won, Kim Soo-jung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아기공룡 둘리 - 얼음별 대모험》은 199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20억 원의 제작비로 제작되어 1996년 7월 24일 전국 70여개 극장에서 개봉하였다. 한국영화연감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126,872명의 관객수를 기록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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