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테러

어둠 속의 테러 (1982)

Visiting Hours

자신을 버린 어머니 때문에 모든 여자들에게 적대감을 품고 있는 게리(Gary Baylor: 윌리암 샤트너 분)는 여성의 권리를 부르짖는 여류명사 데보라 벌린(Deborah Ballin: 리 그랜트 분)을 그 응징 대상으로 삼는다. 그는 한밤 중에 데보라의 집에 침입해 테러를 가하지만 겨우 목숨을 건진 데보라는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다. 자신의 응징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는 편집증적 집착을 보이던 게리는 계획이 실패하자 주체할 수 없는 분노로 인해 닥치는 대로 살인을 저지른다. 한편, 병원에 잠입한 그는 병실을 돌며 환자들을 살해하고, 죽음의 고통에 떠는 모습을 카메라게 담는다. 음습한 병원의 공기 속에서 어렴풋이 케리의 존재를 느낀 데보라에게도 죽음의 그림자가 시시각각 다가오는데.

개봉일
1982-05-21
TMDB
5.5 / 10 (125)
상영 시간(분)
1시간 45분
장르
공포, 스릴러
감독
Jean-Claude Lord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Visiting Hours is a 1982 Canadian psychological slasher film directed by Jean-Claude Lord and starring Lee Grant, Michael Ironside, Linda Purl, William Shatner and Lenore Zann. The plot focuses on Deborah Ballin, a feminist journalist who is attacked in her home by Colt Hawker, a woman-hating serial killer, who then follows her to the hospital to finish her off.

Production

Filming took place in the fall of 1980 in Montreal, Quebec, Canada, under the working title The Fright. The budget was approximately $6 million. Filming completed in late October 1980.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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